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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힘? 유소년 교육이 중요한 이유!

관리자
2020-12-08
조회수 845
위기를 기회로

@20/21 시즌 다시 한번 우승컵을 들어올릴 수 있을까?


지난 시즌 30년만에 프리미어리그 정상에 올라 우승컵을 들어올린 영국 축구 전통의 명가 '리버풀 FC' 의 이야기 입니다.

리버풀 FC 는 '위르겐 클롭' 감독 부임 이후, 유로파리그 준우승과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준우승을 따내며 오랜 부진의 늪을 벗어나기 시작하였고, 마침내 18/19 시즌 챔피언스리그 우승과 슈퍼컵 우승, 이후 클럽월드컵 우승을 따내며 유럽을 넘어 세계 최고의 팀으로 우뚝 섰습니다.

그리고 19/20 시즌 그토록 열망하던 자국 리그인 '프리미어리그'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반박할 수 없는 최고의 축구 클럽이 되었죠.



뜻 밖에 찾아온 시련

@끔찍한 부상을 당해 시즌아웃을 당한 '버질 반 다이크'


19/20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 멤버를 비롯하여 '티아고 알칸타라' 등 훌륭한 퀄리티를 지닌 선수들이 영입되며, 왕좌에 다시 한번 앉고자 했던 리버풀 FC 는 뜻밖의 암초에 부딪히고 맙니다.

리버풀 FC 가 상승세를 타는데 있어서 가장 큰 공헌을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수비의 핵심 '버질 반 다이크' 선수가 시즌 초반 큰 부상을 입고 시즌 아웃을 당하게 되었고, 이를 시작으로 야심차게 영입된 '티아고 알칸타라' 를 비롯 '조 고메즈', '알리송 베케르',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등 선수들이 줄지어 부상을 당하며 전열에서 이탈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이중에 장기 부상을 당한 선수들과 단기간 부상 이탈한 선수들도 있겠지만, 리버풀 FC 가 자랑하는 강력한 1군 멤버는 절반 가량이 이탈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 였습니다.



난세에 영웅이 등장한다?

하지만 부상으로 인해 핵심 멤버들이 전열에서 이탈했음에도 현재 리버풀 FC 의 순위는 프리미어리그 2위(1위토트넘과 승점 동률, 골득실차로 인한 2위) /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1위로 16강 확정을 지어 놓은 상태. 리버풀 FC 는 최악의 상황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었을까요?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바로 '유스팀 출신 선수'들의 활약에 있었습니다.


@'스티븐 제라드'가 극찬한 재능 '커티스 존스'


@커티스 존스


지난해 부터 틈틈히 출장하며 실전 경험을 쌓은 19세 나이의 '커티스 존스' 는 리버풀 FC 의 전설이자 한때 리버풀 FC 유스팀을 감독했던 '스티븐 제라드' 가 극찬을 했던 선수 입니다.

유소년 시절 리버풀 FC 에 입단하여 성장했고, 프로 데뷔까지 리버풀 FC 에서 이룬 로컬보이 '커티스 존스' 는 과거 '스티븐 제라드' 의 등번호이기도한 17번을 달고 올 시즌 중원의 빈자리를 훌륭하게 매워주고 있습니다.

특히 그는 왕성한 활동량으로 필드 전역을 누비며 윤활유 역할을 해주고 있는데요. '티아고 알칸타라' 의 부상 공백, 그리고 붕괴된 수비진의 균열을 막기 위해 센터백으로 내려간 '파비뉴' 의 빈자리를 '조던 헨더슨', '지니 바이날둠' 등 선수들과 함께 멋지게 커버 하고 있죠.


@네코 윌리엄스


@중요한 골을 합작한 '네코 윌리엄스' 와 '커티스 존스'


'커티스 존스' 와 동갑내기이자 마찬가지로 유소년 시절부터 줄곳 리버풀 FC 에서만 몸담고 성장한 '네코 윌리엄스' 역시 시간이 지날수록 단점을 극복하고 장점을 살리며 팀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로컬보이이자, 세계적으로도 최고의 오른쪽 수비수로 성장한 선배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의 부상 공백을 매우기 위해 최근 연이어 출장하고 있는 '네코 윌리암스' 는 때로는 큰 실수를 범하며 팬들에게 미움을 받기도 했지만, 어린 선수 답지 않게 이러한 비난을 이겨내며 챔피언스리그에서 '커티스 존스' 와 중요한 골을 합작 하는 등 자신의 가치를 입증해 나가고 있습니다.


@카이오민 캘러허


 @나다니엘 필립스(47번)


@리스 윌리엄스


그 밖에도 유소년 시절 부터는 아니더라도 리버풀 FC 유스팀으로 입단해 실력을 쌓아 리버풀 FC 에서 데뷔한 선수들의 활약도 눈부신데요. 최근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주전 골키퍼 '알리송 베케르' 의 공백을 매꾸기 위해 긴급하게 투입된 '카이오민 캘러허' 는 2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하였고, 그 과정에서 놀라운 선방을 기록하며 팬들을 기쁘게 했습니다.

또한, 주전 센터백 둘 모두 잃게 되며 전력 누수가 가장 심한 센터백 자리에서도 앞서 언급했던 '파비뉴' 선수가 멋진 활약을 선보이고 있지만, '나다니엘 필립스', '리스 윌리엄스' 라는 젊은 두 선수가 적절히 투입되어 안정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버질 반 다이크' 선수의 부상 이후, 정신력을 가다듬은 선수단의 노력 때문이었을까요? '반 다이크' 선수 없이 치룬 11경기에서 리버풀 FC 는 오직 6골만 내어주었고, 6번의 무실점(클린시트)를 기록하는 등 안정감 있는 페이스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유소년 교육의 중요성

@리버풀 FC 를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스타 '스티븐 제라드'(좌) / '제이미 캐러거'(우)


과거부터 리버풀 FC 는 유소년 시절 부터 구단에서 훈련을 받아 좋은 선수로 성장한 케이스가 많았습니다.

리버풀 FC 의 전설로 남을 '스티븐 제라드' 선수를 비롯하여, 과거 '로비 파울러', '스티븐 맥마나만', '마이클 오언', '제이미 캐러거' 등의 선수들이 리버풀 FC, 레알마드리드 등 클럽에서 활약하며 지금까지도 축구계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리버풀 FC 유스팀 훈련을 통해 성장하여 지금은 각 팀에서 주전급 자리를 꿰찬 훌륭한 선수들이 많다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 입니다.


@최고의 라이트백으로 거듭난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그리고 무엇보다 멀리 거슬러 올라가지 않더라도, 리버풀 FC 의 과거이자 현재, 그리고 미래라 할 수 있는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역시 리버풀 FC 유스팀이 만들어낸 최고의 작품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이후에도 '커티스 존스', '네코 윌리엄스' 등 훌륭한 젊은 재능들이 쏟아져나오는데 있어서 감독의 과감한 선수 기용, 어린선수들에게 기회를 주는 용기, 그리고 궁극적으로 이러한 선수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키워내고 있는 유소년/유스팀 교육 프로그램은 분명 세계적으로도 모두가 주목하는 시스템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새롭게 단장한 리버풀 FC 구단의 훈련장 'AXA 트레이닝 센터'


@1군 훈련장과 유소년 훈련장이 함께하다.


이처럼 훌륭한 교육 시스템을 통해 지속적으로 선수들을 발굴/육성/데뷔 시키고 있는 리버풀 FC 는 최근 오랜 기간 동안 1군 선수들의 훈련장이었던 '멜우드' 를 떠나 '커크비' 로 이전하여 새롭게 자리를 잡았는데요.

'커크비' 는 기존에 리버풀 FC 아카데미와 유스팀의 훈련장으로서, 이번에 대대적으로 업그레이드를 거쳐 'AXA 트레이닝 센터'로 탈바꿈하여 1군과 유스팀의 훈련이 공존하는 곳으로 재탄생 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리버풀 FC 가 1군 선수들에게 새로운 최고의 훈련장을 제공해주는 것을 넘어 , 1군과 유스팀, 유소년 교육의 경계, 문턱을 더욱 낮추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리버풀 FC 아카데미 '피터 포드햄' 감독


@한국에서도 동일한 시스템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한국에서도 이러한 리버풀 FC 의 우수한 유소년 훈련 / 교육 시스템이 동일하게 적용되어 있는 '리버풀 FC 아카데미 코리아' 와 리버풀 FC 아카데미 코리아의 중고등부 엘리트선수 전문 육성 기관 '라사 아카데미' 가 있다는 것은 분명 축구 선수를 꿈꾸는 많은 선수들에게 긍정적인 소식일 수 밖에 없을 것 같은데요.

유학을 가지 않고도 국내에서 리버풀 FC 의 축구 훈련과 함께, 축구에 집중하며 학업을 이어갈 수 있는 온라인 미국 학위 취득 시스템, 나아가 프로 선수 혹은 스포츠 인재가 되기까지 전 과정을 매니지먼트하는 시스템이 갖춰져 있기 때문에 꿈을 향한 도전에 있어서 실패 확률을 낮춰주는데 분명 큰 도움을 줄 수 있을것이라 기대해 봅니다.


We Are Liverpool.
This Means More.


@리버풀 FC 는 분명한 강팀이 되었다.


기나긴 암흑기를 거쳐 리버풀 FC 는 이제 부정할 수 없는 '강팀' 반열에 올라섰습니다. 최고의 선수들이 모여져서 강팀이 되었다기 보다, 클롭 감독의 지휘 아래 선수와 팀 모두가 매년 눈에 띄게 성장하며 강팀이 되었다는 점에서 리버풀 FC 구단이 가진 철학과 영입 전략 및 훈련 시스템 등을 칭찬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은데요.

지금의 선수들이 높은 수준의 레벨을 앞으로도 유지하고, 적재적소에 새로운 선수들이 영입이 되고, 리버풀 FC 구단이 가진 최고의 유소년 시스템을 통해 어린 선수들이 기회를 받아 역사를 이어가게 되는 좋은 순환이 계속해서 이루어진다면, 리버풀 FC 는 오랫동안 프리미어리그는 물론이고 유럽과 세계 무대에서 확실한 경쟁력을 갖춘 팀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게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글로벌 스포츠 인재, 실패 없는 도전으로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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